한국대중음악 이슈 100 더보기
  • 싸이월드 도토리
    싸이월드의 도토리, 혹은 BGM 다운로드 시장의 활성화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음악이야말로 개인의 취향과 자기정체성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의미했다.
  • 한대수 [멀고 먼 길]
    한국 최초의 히피, 한국 최초의 싱어송라이터, 한국 최초의 포크 록 뮤지션…. 한대수라는 이름 석 자 앞에 붙는 수식어들이다.
  • 현진영과 와와 ‘야한여자’
    현진영과 와와는 1990년에 ‘야한 여자’로 데뷔했다. 이 노래는 큰 히트를 하지는 못했지만 대중음악의 흐름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 
  • 보아 [ID:Peace B] – 케이팝의 새로운 세기
    세상 무서운 걸 모르던 13살 아이 보아는 케이팝의 법칙이자 상징이 되었다. 그 자체로 케이팝이 되었다.
  • 서태지
    1989년 시나위의 헤비메탈 시대를 마감하는 역작 [Four]의 베이스를 맡으며 가요계에 데뷔한 서태지는 그로부터 3년여의 시간이 지나 서구에서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스타일을 도입한 댄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 앨범의 타이틀곡 ‘난 알아요’의 대 히트와 함께 한국 대중음악계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 나훈아
    나훈아는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이다. 고등학교 2학년인 1968년 ‘천리길’을 발표하면서 데뷔, 간드러지는 꺽기 창법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눈물의 씨앗’이 크게 히트하면서 남진과 함께 트로트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 양희은
    양희은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크 가수이자 방송인이다. 70년대에 포크 가수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본의 아닌 정치적 탄압을 많이 받은 인물이기도 하지만 훗날 우리네 삶의 단면들을 어루만지고 공감했다는 내용으로 재조명을 받으면서 현재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 김민기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대한민국 포크송의 역사를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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